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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풍경일터탐방 - 문호리 가족 김밥 (배 철 성도님)

관리자
2025-12-02

<일 터 탐 방>

하남 153 성도님들이 생업을 위해 일하시는 일터를 탐방하며 나의 삶속의 소명을 실현하며 살아가시는 성도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새롭게 시작된 일터탐방 코너입니다.

 

[골3:23-24]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부르심과 목적을 주셨습니다.

성경 속의 모든 직업에는 존엄성을 부여하고 정직한 직업에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윗은 양치기 소년이었고, 누가는 의사, 루디아는 소매업자, 다니엘은 공무원이었습니다.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사람이었고, 마리아는 주부, 예수 그리스도는 목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경제에서는 관리인이 하는 일이나 회사 사장이 하는 일 모두 동일한 고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일터탐방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저도 너무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는 문호리 가족김밥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다락방에서 여러번 집사님의 김밥을 점심으로 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고 재료도 신선하고 양도 많아 먹을 때마다 감탄을한답니다. 

문호리 가족김밥의 모든 가족분들 배철, 황애희 집사님과 아이들까지 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 분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고 있는 귀한 일터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문호리 가족 김밥을 소개합니다.

메뉴도 너무 재밌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모김밥이 제일 좋더라구요 화난 고모 말고 화 안난 고모 ㅎㅎ

1. 나의 일과 일터를 소개합니다.

저는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서 문호리가족김밥을 운영하고(근무하고) 있는 배철입니다.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가 멀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가까이 가게를 오픈하면 저희 아이가 어릴적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집 가까이에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게는 오는 손님들을 가족처럼 대하겠다는 마음으로 문호리 가족 김밥이라고 가게 명을 지었고 김밥 이름도 엄마김밥, 아빠김밥, 이모김밥, 삼촌김밥등이 있습니다. 

이 김밥은 엄마가 좋아하는 재료, 아빠가 좋아하는 재료 등을 생각해서 각각의 특색있는 김밥을 만들게 되었고 이러한 부분이 저희 김밥집의 특별한 부분입니다.

 

2. 일하면서 기억에 남거나 보람되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희 동네에 있는 아동,청소년 쉼터(아이들이 무료로 이용하는 공간)에 한달에 한번 김밥 40줄을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지나는 길에 김밥이 맛있다고 아이들이 저를 알아보고 이야기해줄 때 많은 보람과 힘이 됩니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지 안잫아요?^^


3. 빛과 소금으로서 나의 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젼은 무엇인가요?

가게에 방문하는 가족분들이 허기진 배와 그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 줄 수 있는 그런 가게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4. 일하면서 힘이 되고 나와 동행이 되어주는 주님의 말씀이 있나요?

전 부끄럽지만 말씀보단 ^^;; 찬양을 많이 듣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찬양을 좋아합니다. 그 가사 중에서 “주의 말씀 의지 하여 믿음으로 그물던저~” 이 부분은 제 힘과 뜻대로가 아닌 주님이 저에게 말씀 하신 것을 듣고 의지하여 행함으로 이어지는 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러면 ... 말씀을 봐야 하는데..글을 쓰면서 다시 반성해 봅니다.

 

♣  주소: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중미산로22

☎ 연락처: 031-771-8284 

★ 인스타그램 문호리 가족김밥 




✤ 일터 탐방을 원하시는 성도님은 한영란 전도사님께로 연락주세요

(한영란 전도사 : 010-842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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