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터 탐 방>
하남 153 성도님들이 생업을 위해 일하시는 일터를 탐방하며 나의 삶속의 소명을 실현하며 살아가시는 성도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새롭게 시작된 일터탐방 코너입니다.
[골3:23-24]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부르심과 목적을 주셨습니다.
성경속의 모든 직업에는 존엄성을 부여하고 정직한 직업에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윗은 양치기 소년이었고, 누가는 의사, 루디아는 소매업자, 다니엘은 공무원이었습니다.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사람이었고, 마리아는 주부, 예수 그리스도는 목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경제에서는 관리인이 하는 일이나 회사 사장이 하는 일 모두 동일한 고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일터 탐방은 3남 다락방에서 순장님으로 2부 찬양팀에서 일렉기타로 우리 공동체를 섬기고 계신 배진국 성도님의 포비전 안경원입니다.
배집사님이 안경이 참 잘어울리신다 생각 했는데 안경테 고르기 어려우신 분들은 배집사님의 센스를 믿고 포비전 매장에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 나의 일과 일터를 소개합니다.
저는 하남시 감일동에서 포비전안경을 운영하고 있는 배진국집사입니다.
저는 철학을 전공했는데 나이들어 안경원을 하기 위해 면허만 따 놓으려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넘게 안경사로 일을 하게 되었네요
긴 업무시간과 한곳에 메여 일하는 것이 싫어 몇 년간 무역업을 하며 좋은 성과도
내었지만, 결국엔 주님께서 큰 시련을 겪게 하시며 저에게 다시 안경일을 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집 근처인 감일동에 안경원을 오픈하기까지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 과정을 겪으며 주님의 일하심을 다시 한번 느끼고 저에게 주시는 이 일에 대한 감사함과
소명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늘 그러하시지만 내가 생각하지 못한 장소와 때에 누군가를
만나게 하시고 조력자로 세우셔서 일하기 시작 하시는 것 같습니다.
때론 주님을 이해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항상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인도하심이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포비전안경은 실용성있는 안경부터 국내외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안경들을 보유하고 있고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누진다초점 부적응자와 어린이 근시관리와 약시관리에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일하면서 기억에 남거나 보람되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눈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늘 한분 한분의 안경을 만들 때 조심스럽고 특히 예민한 분들을 상대해야 해서 저 스스로도 예민해 질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촌각을 다투거나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되는 이슈들이 종종 발생이 되는데요...
몇 달 전 시력이 좋았던 40대 여성손님이 시력이 나빠진 것 같다고 방문하셨는데 시력은 문제가 없었고 망막이나 다른부분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아 병원으로 인계 해드렸는데 병원에서 급성 망박박리 진단이 나와 급히 수술을 하시고 잘 회복되신 후 보호안경을 맞추러 다시 방문하셔서 의사선생님이 2주만 늦었더라도 실명이 될뻔 하셨다고 매우 고마워 하셨습니다.
그 외 에도 약시가 될 수 있는 학생들을에게 정확한 도수 처방으로
교정시력이 정상적으로 나오게 되었을때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참 감사하고 보람됩니다.
3. 빛과 소금으로서 나의 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젼은 무엇인가요?

오픈하기 전 아내와 함께
세운 비젼인데요, 아직 이루어
가는 중이지만...
포비전안경
Four vision eyewear
1. 주님이 영광받는 안경원
2. 직원들이 행복한 안경원
3. 손님들이 감동받는 안경원
4.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안경원
믿음. 주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소망.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사랑. 그모습 그대로 사람을 사랑하며
감사. 범사에 감사하는 안경원
4. 일하면서 힘이 되고 나와 동행이 되어주는 주님의 말씀이 있나요?
[골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마음을 어렵게 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이 일을 하며 손님들을 통해 부족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늘 겸손한마음을
요구하시는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하루 하루 영적전쟁 속에서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사업장 정보
♣ 상호명: 포비전 안경
주소: 하남시 감일백제로 83번길 24 골든프라자 2층 203호
☎ 연락처: 010-3745-0308/ 02-477-0308
아래 주소를 눌러 주시면 네이버 지도로 연결됩니다. ↓ ↓ ↓ ↓ ↓ ↓
https://naver.me/IItLgkKn
<일 터 탐 방>
하남 153 성도님들이 생업을 위해 일하시는 일터를 탐방하며 나의 삶속의 소명을 실현하며 살아가시는 성도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새롭게 시작된 일터탐방 코너입니다.
[골3:23-24]
“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부르심과 목적을 주셨습니다.
성경속의 모든 직업에는 존엄성을 부여하고 정직한 직업에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윗은 양치기 소년이었고, 누가는 의사, 루디아는 소매업자, 다니엘은 공무원이었습니다.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사람이었고, 마리아는 주부, 예수 그리스도는 목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경제에서는 관리인이 하는 일이나 회사 사장이 하는 일 모두 동일한 고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일터 탐방은 3남 다락방에서 순장님으로 2부 찬양팀에서 일렉기타로 우리 공동체를 섬기고 계신 배진국 성도님의 포비전 안경원입니다.
배집사님이 안경이 참 잘어울리신다 생각 했는데 안경테 고르기 어려우신 분들은 배집사님의 센스를 믿고 포비전 매장에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 나의 일과 일터를 소개합니다.
저는 하남시 감일동에서 포비전안경을 운영하고 있는 배진국집사입니다.
저는 철학을 전공했는데 나이들어 안경원을 하기 위해 면허만 따 놓으려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넘게 안경사로 일을 하게 되었네요
긴 업무시간과 한곳에 메여 일하는 것이 싫어 몇 년간 무역업을 하며 좋은 성과도
내었지만, 결국엔 주님께서 큰 시련을 겪게 하시며 저에게 다시 안경일을 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집 근처인 감일동에 안경원을 오픈하기까지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그 과정을 겪으며 주님의 일하심을 다시 한번 느끼고 저에게 주시는 이 일에 대한 감사함과
소명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늘 그러하시지만 내가 생각하지 못한 장소와 때에 누군가를
만나게 하시고 조력자로 세우셔서 일하기 시작 하시는 것 같습니다.
때론 주님을 이해하지 못할때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항상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인도하심이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포비전안경은 실용성있는 안경부터 국내외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안경들을 보유하고 있고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누진다초점 부적응자와 어린이 근시관리와 약시관리에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일하면서 기억에 남거나 보람되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눈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늘 한분 한분의 안경을 만들 때 조심스럽고 특히 예민한 분들을 상대해야 해서 저 스스로도 예민해 질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촌각을 다투거나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되는 이슈들이 종종 발생이 되는데요...
몇 달 전 시력이 좋았던 40대 여성손님이 시력이 나빠진 것 같다고 방문하셨는데 시력은 문제가 없었고 망막이나 다른부분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아 병원으로 인계 해드렸는데 병원에서 급성 망박박리 진단이 나와 급히 수술을 하시고 잘 회복되신 후 보호안경을 맞추러 다시 방문하셔서 의사선생님이 2주만 늦었더라도 실명이 될뻔 하셨다고 매우 고마워 하셨습니다.
그 외 에도 약시가 될 수 있는 학생들을에게 정확한 도수 처방으로
교정시력이 정상적으로 나오게 되었을때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참 감사하고 보람됩니다.
3. 빛과 소금으로서 나의 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젼은 무엇인가요?
오픈하기 전 아내와 함께
세운 비젼인데요, 아직 이루어
가는 중이지만...
포비전안경
Four vision eyewear
1. 주님이 영광받는 안경원
2. 직원들이 행복한 안경원
3. 손님들이 감동받는 안경원
4.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안경원
믿음. 주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소망.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사랑. 그모습 그대로 사람을 사랑하며
감사. 범사에 감사하는 안경원
4. 일하면서 힘이 되고 나와 동행이 되어주는 주님의 말씀이 있나요?
[골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마음을 어렵게 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이 일을 하며 손님들을 통해 부족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늘 겸손한마음을
요구하시는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하루 하루 영적전쟁 속에서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사업장 정보
♣ 상호명: 포비전 안경
주소: 하남시 감일백제로 83번길 24 골든프라자 2층 203호
☎ 연락처: 010-3745-0308/ 02-47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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