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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성도파송운동

하남153교회는 분당우리교회의 일만성도파송운동으로

2022년 4월 17일 부활주일에 개척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만성도파송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분당우리교회는 지난 2012년, 많은 성도가 몰리는 상황을

‘부흥’이 아닌 위기를 만난 한국교회의 ‘쏠림현상’으로 인식하고,

거룩한 부담감으로 교회를 분립하기로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약속했습니다. 이는 개교회주의에 빠져 자기 교회의 성장에만

몰두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2년

분당우리교회는 스물아홉 교회를 분립개척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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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꿈꿉니다.

분당우리교회는 지난 19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출석교인 2만명이 넘으면서 대형교회가 가질 수밖에 없는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일만성도 파송을 통해 성도들은 익명성에 기댄 군중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공동체를 섬기는 능동적인 참여자로

지역으로 파송받게 됩니다.


분립개척교회는 분당우리교회의 목회철학을 이어받아 각 지역에서 복음이 필요한 자들과 상처를 입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 목말라하는 건강한 지역교회가 되기를 꿈꾸며 세워집니다.


우리는 건강한 연합을 꿈꿉니다.

스물아홉 교회의 담임목사는 교단과 출신 지역, 섬겨온 교회는

다르지만 한 부르심 아래 연합을 이루어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웃 교회와의 창조적 연합을 통해, 지역의 영적 생태계에 작은 변화를 꿈꿉니다.


우리는 지역교회와 함께 지역의 필요를 돌보는 섬김과,

이웃 교회의 손을 잡는 상생을 통해 지역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밀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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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선언문

일만성도 파송운동에 참여하게 된 29개 교회의 목회자들은

이런 교회를 꿈꾸며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최고의 가치를 두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님보다 돈과 명예, 권력, 사적인 유익 등 세상이 추구하는 것들을 탐하여 하나님 이름과 명예를 손상시키지 않을 책임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목회자로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품격(dignity)을

지키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기준 삼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믿습니다.

말씀이 목회자의 의도를 강화하는 수단이 아닌 교회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임을 인정하며 치열하게 연구하고,

바른 말씀을 전하는 겸손한 통로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먼저 날마다 말씀의 다스림 아래에 순종하며 생명을 공급받기 위해 말씀 앞에 서겠습니다. 그리고 강단에서 전한 말씀이 우리의 인격과 언행을 통해 드러나도록 살아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목양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섬기러 오신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한 영혼을 돌보시고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과 눈물로 영혼을 섬기겠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사람을 차별하거나, 인간적인

성공을 위해 성도와 교회를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철저히 ‘종’의

정신으로 우리의 목자 되신 예수님의 목양을 돕는 자가 되겠습니다.



일만성도파송운동

하남153교회는 분당우리교회의 일만성도파송운동으로 2022년 4월 17일 부활주일에 개척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일만성도파송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분당우리교회는 지난 2012년, 많은 성도가 몰리는 상황을 ‘부흥’이 아닌 위기를 만난 한국교회의 ‘쏠림현상’으로 인식하고,

거룩한 부담감으로 교회를 분립하기로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약속했습니다. 이는 개교회주의에 빠져 자기 교회의 성장에만 몰두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2년 분당우리교회는 스물아홉 교회를 분립개척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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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꿈꿉니다.

분당우리교회는 지난 19년간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출석교인 2만명이 넘으면서 대형교회가 가질 수밖에 없는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일만성도 파송을 통해 성도들은 익명성에 기댄 군중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공동체를 섬기는 능동적인 참여자로 지역으로 파송받게 됩니다. 

분립개척교회는 분당우리교회의 목회철학을 이어받아 각 지역에서 복음이 필요한 자들과 상처를 입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 목말라하는 건강한 지역교회가 되기를 꿈꾸며 세워집니다.


우리는 건강한 연합을 꿈꿉니다.

스물아홉 교회의 담임목사는 교단과 출신 지역, 섬겨온 교회는 다르지만 한 부르심 아래 연합을 이루어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웃 교회와의 창조적 연합을 통해, 지역의 영적 생태계에 작은 변화를 꿈꿉니다. 

우리는 지역교회와 함께 지역의 필요를 돌보는 섬김과, 이웃 교회의 손을 잡는 상생을 통해 지역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밀알이 되겠습니다. 

목회자 선언문

일만성도 파송운동에 참여하게 된 29개 교회의 목회자들은 이런 교회를 꿈꾸며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최고의 가치를 두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님보다 돈과 명예, 권력, 사적인 유익 등 세상이 추구하는 것들을 탐하여 하나님의 이름과 명예를

손상시키지 않을 책임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목회자로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품격(dignity)를 지키기 위해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기준 삼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믿습니다. 말씀이 목회자의 의도를 강화하는 수단이 아니라 교회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임을 인정하며 치열하게 연구하고

바른 말씀을 전하는 겸손한 통로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먼저 날마다 말씀의 다스림 아래에 순종하며 생명을 공급받기 위해 말씀 앞에 서겠습니다. 그리고 강단에서 전한 말씀이

우리의 인격과 언행을 통해 드러나도록 살아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목양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섬기러 오신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한 영혼을 돌보시고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의 마음과 눈물로 영혼을 섬기겠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사람을 차별하거나, 인간적인 성공을 위해 성도와 교회를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철저히 ‘종’의 정신으로, 우리의 목자 되신

예수님의 목양을 돕는 자가 되겠습니다.


상생선언문

1.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파송운동으로 세워진 29개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꿈과 비전을 가지고, 각 지역 교회와 한 마음으로 동역하기를 다짐합니다.


2. 29개 교회는, 지역 교회와의 상생을 위해, 인근 지역 교회에 소속된 성도들의 등록을 받지 않겠습니다.

 

3. 29개 교회는, 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애쓰고, 다음세대를 섬기는 일을 가장 우선적인 사명으로 여기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평우리마을, 다음세대 연구소와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천하겠습니다.


4. 29개 교회는, 겸손한 마음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겠습니다. 지역의 필요를 공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겠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의 기쁨과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상생 선언문


1.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파송운동으로 세워진 29개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꿈과 비전을 가지고, 각 지역

    교회와 한 마음으로 동역하기를 다짐합니다.


2. 29개 교회는, 지역 교회와의 상생을 위해, 인근 지역 교회에

    소속된 성도들의 등록을 받지 않겠습니다.

 

3. 29개 교회는, 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애쓰고, 다음세대를 섬기는 일을 가장 우선적인 사명으로

여기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평우리마을, 다음세대 연구소와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실천하겠습니다.


4. 29개 교회는, 겸손한 마음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겠습니다.

지역의 필요를 공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겠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의 기쁨과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분립개척과정

분립개척 소식지 1호 : 장소선정 가이드라인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2호 : “1차 장소탐방보고“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3호 : “나의 부르심”_분당우리교회에 오게 된 과정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4호 : “교회이름발표”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5호 : 다시보기 “목회철학_서론편”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6호 : 다시보기 “목회철학_핵심가치편”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7호 : 다시보기 “목회철학_존재(공동체)편”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8호 : 다시보기 “목회철학_HOW편”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9호 : 다시보기 “목회철학_다음세대편”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0호 : 다시보기 “장소확정”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1호 : 다시보기 “개척기도회 소개”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2호 : 다시보기 “첫번째 개척기도회”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3호 : 다시보기 “목회관”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4호 : 다시보기 “다음세대목회철학”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5호 : 다시보기 “10교구 성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6호 : 다시보기 “송별회”  다시보기


분립개척 소식지 17호 : 다시보기 “마지막호”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