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물 위 구원의 방주 모양으로, 한 교회를 세우기에 충만한
성도를 153마리를 상징하는 물고기로 표현했습니다.
각기 다른 색깔의 숫자 153은 다양하고 다채로운 성도들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

본 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합신) 동서울노회에 소속으로
개혁파 교회의 길을 따라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을
기치로 삼고 있습니다.
같은 교단소속 교회로 강변교회(김명혁 원로목사),
남서울 은혜 교회(홍정길 원로목사), 남포 교회(박영선 원로목사), 호산나교회(최홍준 원로목사) 등이 있습니다.
교회를 물 위 구원의 방주 모양으로,
한 교회를 세우기에 충만한 성도를 153마리를 상징하는 물고기로 표현했습니다.
각기 다른 색깔의 숫자 153은 다양하고 다채로운 성도들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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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합신) 동서울노회에 소속으로
개혁파 교회의 길을 따라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을 기치로 삼고 있습니다.
같은 교단소속 교회로 강변교회(김명혁 원로목사), 남서울 은혜 교회(홍정길 원로목사),
남포 교회(박영선 원로목사) 호산나교회(최홍준 원로목사)등이 있습니다.
훈련 · 사역
HANAM153CHURCH
135, Misagangbyeonhangang-ro, Hanam-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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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에서 나온 두 가지 핵심 가치
하나됨
하남153교회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접붙여 생명을 공급받으며 열매를 맺는 것처럼 주님과의 연합을 통해 살아나고 살아내는 공동체를 꿈꿉니다. 또한 삼위 하나님께서 서로 안에 누리는 사랑과 연합, 서로를 향한 순종과 희생을 본받아 성도 안에서 땅의 수준을 뛰어넘는 교회의 ‘하나됨’을 꿈꿉니다. 세상은 이러한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남153교회의 모든 예배와 훈련, 사역과 섬김, 교제, 비전은 개인과 지역교회를 넘어 ‘우리’에게 속할 수 없는 자들까지 품어내고 확대되는 역동적인 ‘하나됨’을 지향하고 추구합니다.
한영혼
아흔아홉 마리를 두고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선 목자. 여기에 등장한 목자의 행동은 세상의 논리와 산술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1원보다 100만원이 더 가치 있고, 한 명보다 100명이 더 강하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하나’의 비교대상이 ‘99’가 될 수 없습니다. 한 영혼은 그 하나로 충분하고, 그 안에는 어떤 대상과 비교해 가치를 정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바라보십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성도는 무리 중 일부로서가 아니라 존귀한 ‘한 영혼’으로 대해야 합니다.
하남153교회는 ‘나’를 넘어 삼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안에서 교회로 불러주신 ‘우리’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즐거워하며, 이제는 ‘우리’ 안에 있는 지극히 작은 자를 돌아보고, ‘우리’ 바깥에 있는 잃어버린 작은 자를 찾아오는 교회입니다.
“다섯” 핵심가치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존재인 공동체가 꾸어야 할 꿈.
예배공동체: 예배자, 진리와 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4:10-11]
성장공동체: 포도나무 가지, 말씀으로 양육되고 훈련되는 공동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안식공동체: 나그네,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사는 성도들에게 영적인 보호와 쉼을 주는 공동체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벧전1:1-2]
상생공동체: 몸의 지체, 서로 도움을 받아 연결되고 이어져 살아나는 공동체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4:15-16]
증거공동체: 증인, 어디서나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공동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셋”,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말씀의 기준으로
하남153교회는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꿈꾸는 공동체의 모습으로 자라가기 위해 항상 말씀을 기준 삼아 점검하고 좇아갈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로
하남153교회는 복음의 정신인 십자가의 길을 따라 우리의 생존과 성장이 아니라 건강한 지역교회와 미자립교회와 함께 손잡고 영적으로 곤고하고 상한 심령을 살려내기 위해 어떻게 존재하고 사역할지를 먼저 고민하겠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남153교회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이 땅에서 하나님을 드러내고 증거하는 통로가 되겠습니다.